‘케이스 바이 캐스퍼(Case by CASPER)‘.현대자동차는 이 차에다 이런 슬로건을 달았다. 케이스 바이 캐스퍼, 줄여서 ‘케바캐’다. 메시지는 ‘캐스퍼가 새로운 케이스를 만든다’이다. 우리?...

[OSENBiz l 2021.12.30 13:24]

매년초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(CES)가 전자회사의 울타리를 넘어선 지는 이미 오래다. 그 중에서도 ‘움직이는 종합 IT 플랫폼’을 지향하는 자동차 기업의 약진은 특히 두드...

[OSENBiz l 2021.12.30 13:13]